왁스의 명곡이죠~ 엄마의 일기 생각만 하면 늘 짠해지는 울엄마...보고있어도 늘 그리운 울엄마...늘 보고싶은 울엄마...
당신께 더 잘해야 하는데 ㅠㅠ
엄마의 일기 - 왁스
너그럽게 웃으시는 당신에게서 따뜻한 사랑을 배웠죠
철이 없는 나를 항상 지켜주시는 하늘처럼 커보인 당신
우연히 서랍속에 숨겨둔 당신의 일기를 봤어요
나이가 먹을수록 사는게 자꾸 힘에 겨워진다고
술에 취한 아버지와 다투시던 날 잠드신 줄 알았었는데
불이 꺼진 부엌에서 나는 봤어요 혼자 울고 계신 당신을
알아요 내앞에선 뭐든지 할수 있는 강한 분인걸
느껴요 하지만 당신도 마음 약한 여자라는걸
알아요 내앞에선 뭐든지 할수 있는 강한 분인걸
느껴요 하지만 당신도 마음 약한 여자라는걸
나나나나나나~~~~~~
알아요 당신맘을 모두 다 이해해요
믿어요 아름다운 당신을 사랑해요
이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당신
당신 모습 닮아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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